전 서울친구재주도
한달간열락없던아가
돈300 빌려달라한다보름안애곡갑는다고
헌돼우리부부 백수다
물론여우돈은조금이다 다시일시작하면부족하다
10념넘은사위그안해친구며번빌려갓다100안족의로
물론날자는 매번보름정도늦어지만
다밥아는돼
놀고이고액수가100이넘의니조금아니많이불안하다
친구남틴이없다
우정애별걸다거는가내자신이싫망스러우나불한하다
그친구믿고 좋야되나아님미한하다해야하나
선배님조언ㄱ곡부탁합니다오전래결정
곡곡 조언부탁
헌돼그친구어던설명을해서 거절하여도 믿지못할거애요
어느누구보다저희재산을잘알고이기애 한장하ㅣ