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론만 살짝 공개
저흰 2남 2녀는중 작은 33살 만(32살)의 작은오빠
모두 시집장가 다 갔구요 마지막으로
한명 이젠 모두 장가를 가기를 바라고 있습니다..
예전엔 아직멀었다고 늦장을 부리더만 이젠
가을 바람이 몸으로 비로소 깨달고 있나봅니다.
인물 정말 탤런트 김재원 비슷하게 닮았다고들 하구요
키는 176~8정도
직장은 기술직종으로 못다루는 기계가 없구요 로보트설계도
직접한답니다.
종교는 불교,, 음 또육군, 음 또 성격 활달 , 또 털털한 성격 , 또 음 만나서
좋은 여자분 만났으면 좋겠네요
가능한 경기도 쪽이었슴 좋겠습니다.
이런글 올린거 알면 전 모라고 그럴지 히히
동생마음 꼭 착한 여자분이었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