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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떨어지는 아줌마,,란 이름의 여인들아!


BY 외로움 2003-10-29

 

어제는 일도 거의 하지 않고 걍 아짐들과 농담이나 하면서 보냇는데도,,

 

저녁에 너무너무 컨디션이 안좋아,,밤새,,,다리에는 감각이 없고,,해서

 

오늘은 걍 집에 쉬기로 햇다,,,

 

어제,,,잠시 바빠서 아짐 3명이 며칠 잠깐 일을 도와주러 왓다

 

한 아짐은 30대이고 둘은 나와 같은 연배,,,한데 한 아짐이 일을 하러 왓으면서도

 

너무몸을 아낀다,,성질같으면  한대 쥐어박고 내쫓고 싶네,,

 

어떤 아짐이 노총각 아저씨보고,,,아저씬  쉬는 시간에 쉬지 마소이,,,

 

우린 눈 휘둥그래져 쳐다보니,,,그 아짐 하는말,,,,기가 차서 죽는줄 알앗다 ㅎㅎ

 

아저씬, 밤일을 안하니 피곤하지 않을낀데,,,쉬지않고 일해도 피곤하지 안타 아잉교,,

 

옆에 있는 아짐들 우스워 죽는다고 깔깔깔,,,,와~~~~~여자가 아이 서넛 낳고 나면

 

저리 주책바가지 인가,,,아저씨 기가 차서 말도 안한다,,

 

나도 여자지만,,,진짜로 진짜로 그런식으로 말할때면,,,,밥맛 떨어진다,,,,

 

일하는 아저씨들보고   자기 딴에는 농담으로 장난삼아한다고,,사과를 깍아서 엉덩이

 

흔들어대며 입에 넣어주고,,,아저씨들 부끄러워 안먹을수도 없고,,손으로 받아먹을려는데

 

굳이 입에 넣어준다고,,,,어휴,,,여자 쪽 다 파네 이뇬이 ㅎㅎㅎ

 

나는 와  이런식으로 농담하는게 그리 싫노,,,,,암튼  아이 열댓명을 낳아도 좀

 

너무 까벌리지 말그라이,,,,이  101번 넘버 단 작자들아?(나도 배웟음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