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고민 아니 평상시에 그냥 편해서 지나치는 편이지만
한편으로는 것정이 된다.
21년동안 한번도 날짜가 맞은적이 없고 2달에 한번하나
둘째 갖기전에는 4달에 한번했는데 병원에가서
배란일 가르쳐 달라고 해서 가졌다.
애들은 쉽게 잘 가졌다.
생리가 일정하지 않아 살도 더 잘 찌는 것 같고
여러가지 리듬에 문제도 있는 것 같고
어찌해야 되지요.
저와 같은 분 또 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