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그렇지요?
변기 물 내리고 나면 계속 조금씩 물 흐르는 소리가 나는데 오늘은 더더욱 크게
들리는 것 같네요.
전에 두번 정도 변기가 막혀서 가느다란 막대기로 뚫은 적이 있었는데 어디가
파손되어 물이 새는건가요, 아님 어디가 막혀서 그런가요..
언제부터 그랬는지도 잘 생각이 안나고, 비데 설치한지 꽤 되는데 그것땜에
그런가 싶기도 하고..
왜 그런거구, 또 이럴땐 어떻게 해야 하는지도 모르겠네요.
아시는 분이나 경험 있으신 분 꼭 좀 알려주세요.
참고로 변기 물 내릴땐 보통은 잘 내려가구요 한번씩 물이 쫙 빠졌다 다시 올라
올 때 물이 조금 올라왔다가 차츰차츰 정상적인 수위로 채워질 때가 한번씩 있어
요. 그땐 물 내려갈 때 시끄러운 소리(물이 없어서 울리는 소리 같은 것)도 나구요.
여긴 아파트인데 아랫층까지 피해를 주먼 어떡하지요.. 걱정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