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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영케불 여직원(97~2000) 5명 다시 뭉쳐보고 싶어요


BY 막내 2003-10-30

언니들 지금쯤 다  결혼하셨다고 들었어요

천안에서 직장생활을 하던  저 막내 여직원입니다

언니들과 같이 했던 시간 추억들이 너무나 그리워서 문 두드렸어요

지금이라도 우리연락하면서  지내요 

언니들이 무지 보고 싶어요

기다릴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