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아주 평범한 주부입니다.
첫 아이가 이제 9살이 되고 둘째 아이는 4살이된 아주 평범한 주부 입니다.
저는 둘째아이를 낳고 지금까지 몸이 아픈지 횟수로 4년이 되었습니다.
증상은 몸의 기가 빠져나가는상태이며 장과 위가 않좋고, 밤에는 불면증으로
신경정신과 약을 먹지 않으면 안되는 지경까지 왔습니다.
지금은 불면증의 약을 끊고 싶은데 약을 먹지 않으면 다음날에는 정신을 못 차리고
몸의 기가 빠져나가는듯한 상태에서 아무것도 (집안일부터시작해서 말하는것까지)
하지을 못합니다.
그저 자기전에 약을 하루에 한번만 먹고 있는데 말입니다.
어느 누구도 이런 자각 증세가 있는분은 얘기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