謹弔 고개숙여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불편한 몸으로 우리에게 웃음을 잃지 않고 늘 행복을 선사해 주시던 " 맛있는 인생" 아지트의 운영자이신 "행복한 인생님"이 몇일동안 안보이시더니 10월 31일날 새벽 꽃다운 나이에 운명을 달리 하셨습니다. 행복한 인생님이 먼 나라에서라도 부디 행복하시라고 마지막 인사를 드릴 회원님은 여기를 눌러 주세요...
머리숙여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먼 나라에서 부디 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