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크토크
사이버작가
맘이슈
요리
캠페인
이벤트
더보기
파워맘
허스토리
블로그
아지트
오락실
아줌마의날
로그인
ㅣ
포인트
ㅣ
출석부
공지
2025년 가정의 달 기념 가족정책 유공자 포상 추천 연장 공고
AD
Talk Talk
· 아줌마의날에 대한 대화
· What! 수다!
· 고민 Talk
· 살림센스
· 동네 통신
· 요리Q&A
· 인생맛집
· 웃자! 웃자!
· 건강/뷰티
· 집 꾸미기
· 육아/교육
· 워킹맘끼리! 톡
· 부부의 성
· 이슈화제
· 문화생활 Talk
· 아무얘기나
· 소비자 리뷰
· #랜선추석 이야기
· 아줌마의 날 후기
· #바다살림 캠페인
· #연말연시Talk
· 코로나 극복일기
· #갓생플래닝
이슈토론
자기집에서 담배 피워 이웃에게 피해가 가는 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엄마같은 막내오빠
빚을 안지고는 살수없으니
LOTUS유출픽 로투스유출픽 작업..
부모의헌신 그리고 노화
나이든단것이
가을옷 입었는데 머리가 너무 부스..
웃자! 웃자!
조회 : 287
친구언니가 한발빨랐네요 제것도 감상해 주세요 노래동일
BY 마음의 풍경
2003-10-31
잊혀진 계절
작사 박건호 작곡 이범희 노래 이용
지금도 기억하고 있어요
시월의 마지막 밤을
뜻모를 이야기만 남긴채
우리는 헤어 졌지요
그날의 쓸쓸했던 표정이
그대의 진실 인가요
한마디 변명도 못하고
잊혀져야 하는 건가요
언제나 돌아오는 계절은
나에게 꿈을 주지만
이룰수 없는 꿈은 슬퍼요
나를 울려요
그날의 쓸쓸했던 표정이
그대의 진실 인가요
한마디 변명도 못하고
잊혀져야 하는 건가요
언제나 돌아오는 계절은
나에게 꿈을 주지만
이룰수 없는 꿈은 슬퍼요
나를 울려요
#유머
#실수
이 글을 내 SNS에 전송하고 댓글도 동시에 작성할 수 있어요!
새로 올라온 댓글
막내오빠는 다른 오빠들 보다..
결혼 전 부터 직장생활을 한..
집을 정리한다고하는데 워낙에..
제 형편에 할만큼 해줬으니 ..
저도 저만 서울서 살다가 오..
노년에는 피붙이들이 가까운 ..
요즘 세대들 정말 부자 부모..
고마운 오빠네요 전 저혼자 ..
제가 그렇게 말하기는 했어요..
노부모는 자식들에게 큰부주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