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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인생님, 부디 좋은 곳으로 ...


BY 사라맘 2003-10-31

많은 분들이 조의를 표하셨지만 여러 가지 상황을 종합해본 결과 행복한 인생님의 시댁

문제로 충격을 받으신 것 같은 느낌이 듭니다(또는 남편...)

물론 이건 저의 추측일 뿐이지만 시집에 대해 쌍욕이 나오려고 하네요

아직 어리신 분 같은데 가슴이 너무 아픕니다

너무 어리셔서 험한 꼴을 보지 못하시는 분이여서 이렇게 일찍 하느님이 데려가셨나봐요

 

부디 좋은 곳에서 행복하시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