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따라 가슴아픔고 속상한 얘기가 많은 것 같아
읽는 이의 마음을 무겁게 하네......
집에서도 한숨소리가 끊일지 않는데....
그래도 그건 살아있음의 소리겠지.....
가신님 극락왕생하십옵고
가신곳에서 행복하시길 빕니다......
모든이가 다 걱정 고민없이는 살수가 없나봐요
많이들 힘들어 하는 것 같아 더 무겁네요....
저 만큼이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