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이시간이 되면..........
고민이 되는건 왜일까요?
하는일없이 매일 집에서 아기랑 놀면서 하루 두끼 해주는것두 힘이드네요
하는게 힘이드는게 아니라 할줄아는게 있어야말이져
같이 산지두 벌써 5년인데 아직두 이렇다네요
참 한심스럽져....
제나이 26 울아가 두돌이 막 지났져
일이라두 하고싶은데 막상하려니 사회경험도 부족하구.......
가까이 친구가 있으면 좋으련만
저랑 같은 분 있을까요?
이제 서서히 저녁을 준비해야겠네요 ㅠoㅠ ~~
다들 맛있는 저녁드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