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시간전 이곳에 글을 올렸습니다..
동서 임신 축하..글..
이곳에 글을 올리고 나서 전 축하도 할겸 꽃과 케잌을 사러 나갈려구하는사이 오빠가 전화루 동서가 몸이 안좋다며 집엔 오늘 못올꺼 같다며.. 가슴이 두근두근 ..
병원두 갔다 오구했데여..
아무일 없겠져..
괜시리 맘이 안 좋아여..
괜히 저때문인거 같기두 하구..
빠리 건강해졌음 좋겠어여..
아가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