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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억원 상당의 아파트를 제공 받는 대가로 이러한 조건을 내새운 시부모님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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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 392
채정안의 편지
BY 마음의 풍경
2003-10-31
너무 미안해 이럴수밖에 없는 날 원망하지마
나도 너에게 뭔가 줄수 있어 행복해
너의 사랑이 내게 과분했었던건 알고 있었어
꿈이 아니길 꿈이라면 깨기 싫었어
너의 그녈 만났어(그녀를)
나에게 물었어(사랑해)
널 사랑한다면 너를 포기하라고
날 날 잊어버려 나를 나를 지워버려
제발 네가 싫어 다른사람 찾아 떠난거라고
오해하며 살아가줘
고개 숙이며 울고 있는 나를 위로해주던 여자
착해 보이는 그녈 보니 맘이 놓였어
너에게 맞는 여자는 나뿐이라 생각했는데
그녀가 있어 조금은 내 가슴이 아파
많이 사랑했었어(너만을)
그만큼 울었어(다시는)
내가 오고 싶어도 나를 찾진 말아줘
날 날 잊어버려 나를 나를 지워버려
제발 네가 싫어 다른 사람 찾아 떠난거라고
오해하며 살아가줘
날 날 잊어버려 나를 나를 지워버려
제발 네가 싫어 다른 사람 찾아 떠난거라고
오해하며 살아가줘
#유머
#실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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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 올라온 댓글
곧 생각해야겠다는 것조차 잊..
저도 깜박 깜박합니다 그래도..
혈액순환 해결만 되도 뭐 몸..
헤우 ㅠㅠㅠ 관리 잘 해야해..
기분 나빳겠따;;; 난 기분..
솔직히 머리만 해결되도 10..
판토모나 후기는 되게 좋당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임원
나랑 업 똑같네 나도 관리 ..
ㅠㅠㅠㅠㅠㅠㅠㅠㅠ간호사 3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