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소중한 쌍둥이 딸의 소풍 날..
소풍 2,3일전 누가 소풍을 따라 갈 겄인가로
엄마들 사이에선 말들이 많다
나도 딸들이 원하는지라 가려고 하는데
차에 자리가 없다고 반마다 3명씩만
쫓아간단다.
난 어쩌나 하고 있는데 큰 아이 반에서는
자리가 남는다고 같이 가자고 한다.
드디어 소풍 날 김밥들고 커피타고
설레는 맘으로 학교에 도착
선생님과
인사도하고 반 엄마들과도 만나고.........
드디어 출발 선생님이 인도하고
뒤에서 아이들 돌보며
막 차에 타려고 할때
선생님 왈
5반에 아직 3명이 안왔데요
본인 왈
원래 3명만 오기로 했다던데요?
선생님왈
아이들 말이에요..
앗! 나 정말
왜 이러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