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어린 자녀를 둔 9년차 주부입니다.
지금 살고 있는 곳은 서울 관악구인데요,
보증금 500에 월 30만원하는 월세 살고 있습니다.
방을 내 놓았는데 잘 나가지도 않아 걱정이 많습니다.
전세대출 3,500 받아 빌라 전세를 알아 보았더니
여기선 꿈도 못 꾸네요.
그래서 수원을 알아 보았더니 여기보단 훨씬 전세값이 저렴하더라구요.
문제는 지금 큰 아이가 초등 일학년인데 학교 가깝고 깨끗한 동네 없을까 하구요.
나중에 아파트 분양을 꿈꾸고 있는데 역시 수원이랍니다.
그래서 미리 수원에 가서 살면서 적응을 하고 싶네요.
3,500 전세 빌라 좋은 곳 있는 동네 좀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