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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인생님


BY 비 2003-11-02

늦게 나마 명복을 빕니다

뜻하지 않은 낭보에 님이 남긴 리플 찾아보며 많은 생각을 하게 됐습니다

행복한데 행복한지 모르고 지냈구나 반성했구요

 

고인께 존경과 감사를 보냅니다

천국에서 행복하시고 아프지 마세요

감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