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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경이 띄웁니다.


BY 마음의 풍경 2003-11-09


아컴의 여러님들
비가 와서
날도 춥고 꾸질꾸질한데

쉬고 싶은 일요일
시모는 은근히 집에 오라는 압력을
가하고
눈 찔끔감고 무시했더니
남편이란 인간이 입내밀고 있고

얘들은 맛난것 해달라 매달리고
코에 바람이라도 넣고 싶은데

남편은 이불속에 들어가 나오지를 않고
일요일이 더 힘들게
느껴지는 분들과 함께 하고 싶습니다.

트로트를 좋아하는 풍경이
님들께 스트레스 풀 노래한곡
띄웁니다.
우리 함께 해요 우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