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하세요
저는 악덕시어멈 입니다
재간은 없지만 제가 짬날적마다
제 스타일의 음식 조리를 알려 드리는데...
님의 권고대로 "맛있는인생" 을 시도 했지만 안되는군요
궂이 하시라면 염치불구하고 가입을 하겠지만
나이 55 세가된 제가 대화 파트너는 안되리라 생각되고
무난히 컴퓨터 조작을 잘하여 된다면 가끔씩 작은 역할을
하겠습니다..............
그리고 저희 애들 딸만 둘예요
큰애는 출가해서 건너 마을살고 (아들하나, 다섯달 지났고)
작은애는 내년에 보낼려 합니다
제가 스믈 여섯에 결혼 했으니까.....
산수좀 해보시구려...
그리고 좀 알려주세요.......뭘 잘못봤는지 안되네요...?
좋은 날 되시고
감기 조심하세요
답 받으면 이글은 지울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