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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분 축하합니다.


BY switch 2003-11-11

음력 10월 18일

웅휘, 윤휘의 어머니

우리형님

 

민주, 동환이 어머니

우리언니

생일 축하합니다.

 

몇번째인지는 생략하고

나이를 잊고 산다고 하는디

겁나게 좋은날 행복한 날 되시오

 

관심을 갖지 않으면 결코

'정'은 솟아나지 않지라잉

 

        세훈, 준영, 우주엄마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