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 오래전 강릉 시림 보육원 에서 생활 하던 지금나이 46~47세
정도의 나이드신 친구들 너무나 보고십다
오늘 갇이비네리는날 이면 더욱더 외롭고 쓸쓸해 그리고 왼지
얼굴도 모를는 어머니 생각이 더욱더나지 친구들아 보고 십다
언제나 보고십은친구들 언제나 항상 셍각나는 친구들아
가을 이 되면 더욱더 쓸쓸해 지고 겨울이 돌아 오면 더욱더
추워지는구나
낙엽이 떨어지면 보고십은 사람들이 내 눈압에서 아른 거리지
나무 가지에 낙엽이 업으면 왼지 내몸까지 추워 진다
이일순 나를 아는사람 모든이여 글 주세 '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