텔레비젼에 나오는 정치인, 연예인... 모두 돈 잘버는 사람들입니다.
강남 , 정계비리, 연예인의 cf수입료......로또, 증권, 외국으로 유학간 아이들...
이런 얘기가 나올때 마다
도데체 주인공은 누구일까 라는 생각이 듭니다.
혼자서
그래 얘기나오는 사람 전국민의 10%도 안돼는 사람들이야..
평범한 사람들은 안그래
대부분의 사람들은 모두 일정한 금액에서 아둥바둥 살아가려 하는거야...
하며 스스로를 위로해보지만........
매일 매일 에브리데이... 그런것만 보고 있으니..
도데체 내인생의 주인공은 누구일까 라는 이상한 의문이 들었습니다.
그에 반해서 카드빛에 허덕이는 사람들.. 그리고 노숙자들..
이젠 더이상 강남의 땅값얘기도 정치인 누구에게 몇십억 몇천억을 갖다 바쳤다는 얘기 듣고 싶지 안습니다.
그런얘기 들을때마다 귀를 막을수도 없고...
그저 죽고만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