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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에 카바레 왔시유~~~~


BY 마음의 풍경 2003-11-12

친구님

나리꽃님

남편 몰래 와서 분장하고 춤추는 풍경

카바레 단골 부인

몸치 아짐

금슬 좋은 노부부-오래 살면 닮는다더니 춤도 닮나?

우리동네 쎅시 노처녀

제비 아저씨 물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