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큰애가 4살인데 일주일에 한번하는 한글공부하고 있구요.
조금만한 놀이방에 다니고 있답니다.
놀이방 위치가 집이랑 조금 떨어져 있기두 하고 거긴 말 그대로
교육프로그램보단 노는게 위주로 입니다.
이제 좀 옮기려고 알아봤더니 여기 교육은 지금 다니는
놀이방에 비하면 장난이 아닙니다.
가베, 영어, 동화구연, 미술 또 더 있는데 생각은 안 납니다.
서울에 비하면 아무것도 아니겠지만 비용도 만만치 않고
애가 따라갈 수 있을지 의문이구요.
요즘 어린이집 같은 경우 밥을 굶긴다는 둥 말들이 많아서
보내기도 영 꺼려지네요.
큰데보다 작은데가 정말로 나을까요?
어찌 해야 되는지 모르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