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야흐로 월동준비 제철 김장철입니다.
김장 준비는 하고계신지요
김장준비로 바쁘신 님들께 제가 감히 제안하나 올립니다.
저또한 특별한 재주와 경제적 능력, 대단한 봉사정신 없습니다.
결혼해 살며 나이한살 더 먹으며
내자식 내부모 걱정하다보니 이런 제안합니다.
내 자식 중하고 내부모만 소중히 여기지 말고
독거노인,소년소녀 가장 돕기에 참여하자구요.
경제적 지원보다는 형편껏
독거노인분들과 소년소녀 가장들에게 자식과 엄마의 모습이 되어
집안 정리와 세탁물 ,,,,김장해주기등을 제안합니다.
우리가 힘을 합치면 작은힘으로 여러분들이 따뜻한 겨울나기가 되지않을까합니다.
우리가 힘을모아 작은 힘을 필요로하는 곳에 사랑을 실천하면 어떨까요.
피부로 느끼는 봉사는 아줌마가 할수있는 영역이잖아요.
마음같아선 아줌마봉사대라도 결성하자하고 싶은데 저또한 주변머리가 없어서
뜻을하이하고자하는 분들 꼬리달아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