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이 많이 흘러 추억이 되어버린 미술반 선후배,친구들..그리고 임영희선생님.
이곳 미국으로 와서 연락번호가 많이들 바뀌고 거의 16년 전이니...
혹 ,아시는분이 영파 미술반 이였다면 연락주실래요.
www.goodieskang.yahoo.co.kr
많은 그리운 얼굴 들이 머리를 스치고 지나가는군요.
나역시 두아이의 엄마로 30대 후반이군요.
멋진 파워의 미술반 이였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