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출근길에 아파트 현관문에 조그만 메모지가 붙어있더라구요?
엘리베이터 타고 내려오면서 잠깐 읽어보았더니 외국인 선교사 두명이 간단하게
영어를 무료로 가르쳐주겠다는 내용과 연락처가 적힌 메모지였어요.
전화기로 자꾸 손이가는데 괜찮을까요?
무료라고하는것이 어쩐지 내키지 않는면이 있네요,,,,,,,글구,,,,,,혹,,,,,
선교의 목적이 아닌가싶기두하구요.
경험 있으신분 있으시면 알려주세요.
그냥 친구처럼 영어를 배울수있는 기회이면 정말 좋겠는데 무척 망설여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