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음악 너도 좋아했잖아..
그래
이제 그만 인연의 끈을 놓자
노래가사처럼
이제 그만 내생각하지않기를 바래
이제 그만 좋은 사람만나길 바래
함께한 모든 추억 흘려보낼께...
잊을께...
정말 좋아했던거 알고는 있었니?
이글을 쓰는 순간에도...널 생각하고 있는걸
지금은 내곁에 없는 널 그리워한다
바보처럼....
잊을께...잊을께
부디 행복하길...
부디 행복해라...미안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