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한때 비슷한 생활을 했었는데.. 지금은 어느새 안정세에 들어가고 가끔 가족 나들이도 합니다.
그당시의 생활은 모든것을 버리고 내가 아니였음 했답니다.
하지만 한 참 후에야 내가 풀어야 하는 숙제구나 하는것은
알았답니다. 지금 그 생활을 어떻게 했는지 그런 생활이
다시는 오지 못하도록 하려고 열심히 산답니다.
그래서 억척같이 삽니다. 행복의 미소를 내가 만들면
그 보다 값진 미소가 다시 되돌아 옵니다.
힘 내 세 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