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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하는 주머니가 부럽네요.


BY 탤레토비 2003-11-24

저도 한때 비슷한 생활을 했었는데.. 지금은 어느새 안정세에 들어가고 가끔 가족 나들이도 합니다.

그당시의 생활은 모든것을 버리고 내가 아니였음 했답니다.

하지만 한 참 후에야 내가 풀어야 하는 숙제구나 하는것은

알았답니다. 지금  그 생활을 어떻게 했는지 그런 생활이

다시는 오지 못하도록 하려고 열심히 산답니다.

그래서 억척같이 삽니다. 행복의 미소를 내가 만들면

그 보다 값진 미소가 다시 되돌아 옵니다.

힘  내  세  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