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이 "청춘"으로 알고 있는데요..
언젠간 가겠지 푸르른 이 청춘
지고 또 피는 꽃 잎처럼~~~
이렇게 부르는 곡이요..
두번째는 산울림의 창문너머 어렴풋이 옛생각이 나겠지요..
꼭 부탁드립니다.. 제 친구에게 꼭 보내주고 싶어서요..
저도 듣고 싶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