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대를
소중하게 간직할 수 있었음 좋겠다
아름답게 내가슴에 꽃으로 남아
이듬해 다시피어날
열매로 맺혀있었음 좋겠다
아무리 열어보아도
시들지않는 ....언젠간 다시 싹을 틔우는
그대 만의 사랑의 씨앗이었음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