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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만남


BY ^ ^ 2003-11-26

그대를

소중하게 간직할 수 있었음 좋겠다

 

아름답게 내가슴에 꽃으로 남아

이듬해 다시피어날

열매로 맺혀있었음 좋겠다

 

아무리 열어보아도

시들지않는 ....언젠간 다시 싹을 틔우는

그대 만의 사랑의 씨앗이었음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