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요 걱정이 많겠네요. 저는 유치원교사를 하다가 심한 임덧으로 인해 그만두고
집에서 한아이를 키우는 엄마랍니다. 그런경우 대부분의 학부모들이 걱정을하시다
아이를 생각하셔 아이뜻에 많이 따르시더군요. 아이가 5세여서 아직 새로운곳에 적응하는 기간은 한달? 늦어도 3개월정도면 충분하구요 계속 힘듬을 보이면
그건 다니고 있는 유치원에 대해 냉정한 판단을..........
선생님의 배려와 관심에 아이가 만족하지 못한다든지(집에서 엄마로부터 느끼
는 커다란 관심과 사랑에 비해.) 친구들과의 관계를 꼼꼼히 따져보아야겠네요.
정말 맞지않으면 다른 교육기관으로 옮기는경우도 보았죠.
대부분 겨울엔 아이가 감기에 자주 걸려 몇일씩 빠지다보면 유치원에 가기싫어한답니다.
일주일씩 빠지다 보면 아이도 가기싫어하고 추우니 내년 봄부터 보내야지 생각하시고
어린 5세아이들은 안보내는 경향이 많다고 볼수있어요. 그래도 엄마의 꾸준한 관심과 유치
원에 가면 좋은점을 상기시켜줘 아이로 하여금 유치원이 즐겁다는 동기유발을 해주는게 가
장 중요하다고 생각하는데....요즘 교육흐름을 보면 너무 엄마들이 우와좌왕하는걸 볼수 있답니다. 옆집아이도 누구네 자식도....우리아이만 안시키기도 그렇고...
이 학습지가 좋더라...이 학원이 좋더라...해도 우리 엄마들은 흔들리지 말고 주관을 갖고
어느 교수말처럼 지식을 담을수 있는 "그릇"을 만들어 줘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너무 깊이 배워 아에 그 내용을 마스터하는것 말구 그 내용을 담을 수 있는 그릇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