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럼 보내지 마세여~~~
보통 애기들이 그떄쯤 되면 친구와 어울리구 그런걸 조아하는데...
아마도 어린이집에 가면 나기또래가 아닌 나이 많은 형이나 또 동생들이 있을꺼...
그 가운데서 약간의 왕따를 당한다 거나 또 가기 싫어 한다면 말을 할지 안할지는 몰라도
어떤 이유가 있을겁니다...
애기들 그떄 성격 형성 잘 해야지 나중에 잘못 되면... 평생 고생합니다...
보내지 마시구 그냥 어머니꼐서 옆에 두구 자주자주 같이 놀아주세요...
그리고 이웃 어머니와 노시거나 할떄 데리구 다니시구여... 물런 그 가운에 또래 아이들이 있따면 더 조켔져...
그 이웃 아이도 어머니가 있는데 아이에게는 머라구 못할꺼니까여...
일단은 감싸안아주세여...
만약 잠을 더 잘려구 안간다하거나 아님 가서 잘 노는데... 엄마랑 떨어지기 싫어서 그런가거나 그런게 아니면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