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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의 친북 편파방송으로 국민을 기만했다.


BY 한국인 2003-11-28

MBC 친북 행위 고발     [펌]
안티MBC 회원 MBC 앞 '충격과 공포 작전'
안티MBC 회원 30여명은 11월 22일 여의도 MBC 본관 앞에서 "그동안 MBC가 편파적이고 어용적인 방송으로 국민들을 기만했다"며 앞으로 MBC 규탄 시위를 벌였다.

사진 / 독립신문


성명서

 우리 MBC 시청거부 운동 시민연합회원 2500명은 MBC의 노골적인 편파 보도에 대해 깊이 우려하고 있다.

MBC 는 그간 보도태도에 있어 공정성을 상실하고 노골적인 친정부 및 친북적인 보도행태를 보여 왔다. 공영방송으로서 공정성과 객관성이 생명인 TV방송이 이렇게 편파적으로 변한 것에 대해 우리는 깊이 우려하고 있다.

특히 '미디어 비평' '이제는 말할 수 있다'등의 프로그램은 대한민국 건국의 정통성을 거부하고 국가안보의식의 마비를 가져오고 있다고 판단된다. 전 국민이 시청하는 TV방송이 이렇게 불건전한 내용으로 국민여론을 호도하고 국민 의식을 편향된 방향으로 이끌고 있음은 국가적으로 큰 손실이 아닐 수 없다.

특히 서해교전, 한미갈등, 북핵 사태 등의 보도행태는 MBC가 과연 대한민국 방송이 맞는지 정체성을 의심케 하기에 충분하다.

MBC 는 즉각 지금과 같은 그릇된 노선을 바로잡고 대한민국 방송으로 돌아오기를 거듭 촉구한다.

안티MBC 대표 김다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