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째 날씨가 시원찮네.....
여긴 통영이라 그리 춥지는 않다.
울 엄니 인천에서 여기 김장걱정을 하시네....
춥다고 얼런해놓으라고.....
그리 춥지않다는 말 뜻을 이해를 못하신다.
거기 엄청추우니....
날씨가 흐리면 꽤히 짜증에 심술이난다.
예전엔 그렇지 않았는데....
이사와서 정들지못해 더 그러한가보다.
혼자서 잘놀구 잘지내구 잘버틴다.
남편은 이런 내마음 모를거다.
늘상 하는말 부산보다 공기 백배로 낫다....
사실 그점은 인정한다.
하지만 뭐 사람이 공기만 먹고사남....
약간의 두통이 시작하려나.....
인상이 절로 찡그러지네...
아래글들을 읽어니 마음이 더 찹찹해져온다.
가정폭력이 얼마나 무섭고 두려운지......
상상조차 하기싫다......
모든사람들이 불행없이 행복만으로 살수있음 좋으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