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1년 1월 28일생인 아들땜에여..
저희땐 걍 7살에 학교를 갔지만 요즘엔 신청함 담해에 가능하다구 하네여..
지금 4세반 어린이집을 다니거든요..도래보단 키두작구 아직은 애기같구여..
다니면서 많이 말두들구 숫자두 알구여 배운거 좀 어설프게 보여주기두하네여^^
근데 내년에 다시 4세반인지 5세인지.. 선생님께서 물어보시더라구여..
좀 크면 별 차이는 없겠지만 어떻게 할지 모르겠어여..
7살에 학교감 지금반 아이들이 친구이니 같이 올라가야겠져..
사회나옴 나이보단 몇년생 ,띠로 따지잔아여..
혹시 저같은 맘들 계심 조언부탁드립니다..
1년이란 시간이 아이의 인생을 좌우할것 같아 조심스럽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