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이 제생일인데 왠지 씁쓸하네요.
남편도 시댁일때문에 별 신경 안쓰고
미역국 먹고 케잌도 내손으로 사다가
초켜서 아이들과 먹었지만 기분은
별로 인데 님들이 추카좀 해주시면
안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