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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답][응답]남편 도움 없인....


BY 경험 2003-12-02

힘든 걸로 압니다.

아내가 대학 강사 신분이라도  미국 비자 얻기가 어렵습니다.

 

남편이 직장이 확실하면 남편 재직증명서랑 납세증명서등을 내고 받는 편이 더 편합니다.

 

그러나, 여행사를 통해서 확실한 여행일정을 제시하면

의외로 빨리 쉽게 받기도 하더군요.

 

종로2가 YMCA뒷편에 "탑항공"이라는 곳이 있습니다.

저는  싼 비행기표등을 이곳에 가끔 구입합니다.

 

워낙 규모가 크고 지점이 여러곳에 있으므로 탑항공 가까운 곳으로 전화로 물어 보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