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년전에 미국갔을때의 일입니다.
저도 직장을 그만두었을때라 남편의 원천징수영수증등 각종 필요한 서류들
제출했구요.
지금은 비자발급이 까다로와져서 어떤 서류가 필요할지는 잘 모르겠어요.
그때 저는 여행사에 일임을 했어요.
인터뷰도 없었구요.
제가 직접하면 돈은 덜 들겠지만 여러가지 상황이 차라리 돈을 들이는게
낫겠다 싶어서 그리했어요.
비자의 기간도 각각이더군요.
아들은 10년짜리, 딸과 저는 5년짜리였는데 비자연장을 하려고 보니
님말씀처럼 더럽고 치사하더라구요.^^
그래서 그냥 놔두었는데 사실 미국이 이웃집 마실가는것처럼 간단한게
아니라 그런지 별 미련도 없어요.
여행사에 문의해보세요.
그럼 자세히 알려줄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