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철새 가족입니다
남편 직장따라 옮겨 다니다 보니
정들만 하면 헤어지고.........
얼마전 평택으로 이사 왓는데
아는 사람은 식구들.....
세월이 흐르니 철새도 이젠 힘이드네요
남편혼자 지내게는 하기싫고
아......
그냥 힘이들어 몇자 적어봣네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