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리가 아파서 파스를 하도 붙여서 파스독이 생겼는지 살이 헐었다
허리가 아침에 자고 일어나면 안 펴져서 꼬부랑 할매처럼 그러고 다닌다
장난아니게 아프다
일을 못할정도이고
밖에 나가서 걷는것좀 하고 나면 그나마 좀 풀린다
거의 종일 아픈편인데
왜 그런지
아마 몇년전부터 가끔 그랬는데
요샌 아예 본격적으로 아프다
아고
안아프고 사는게 행복이로다
일시적인지 아님 병원에 다녀야 하는지
모르겠네요
이곳에 올려놓으면 거의 잘 알려주셔서
여기에 일단 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