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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가끔은 경험해본일입니다!


BY 학부모 2003-12-08

저도 학교에 작은 볼일이 있어 가끔씩 들릴 때 목격을 하곤했습니다.

물론 선생님들이 다 그런 선생님들만 계시다는 건 결코 아닙니다.

하지만 선생님들의 폭언이나 체벌을 목격할 때는

학부모로서 가슴이 아픔니다.

물론 아이들의 잘못으로 체벌이나 꾸중을 듣기도 하겠지만요.

가정에서는 부모님들이 아이들의 보범이 되어야하듯이

학교에서는 선생님들께서

아이들의 거울이고 보범이 되어야 하지않을까요?

꾸중을 듣는 학생은 우리 모든 학부모의 자식이듯이

 좀 더 가정교육에 신경을 써야하겠고

 학생에게 진정한 참 스승으로 기억되기 위해서

선생님들께서도 새로운 각오를

해야하지않을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