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0년생인 제 남동생 짝을 찾습니다.
저는 큰누나 인대요.
위에 누나 둘은 전부 결혼해서 잘 살고 있으니
시누들 속썩일 일은 없구요.
어머님 아버님 전부 좋으세요
다만 걱정 거리라면
숫기 없는 남동생의 결혼 문제죠.
고등학교만 나왔지만
성실하고 그 흔한 카드 조차 안쓰는
젊은이 입니다.
아버님이 워낙 엄하셔서 성격도 조용하구요.
저희 친정 부모도 서울에 거주 하시면서
뭐 넘치진 않지만 부족함 없이 살고 있어요
누나들도 경제적인 문젠은 없구요,
가끔 여길 들여다만 보다가
세상이 하두 험해서요..맘만 먹다가
용기내서 글 올립니다.
연락 기다립니다.
메일 주시고 인연이 되길 바래요.
kdtr1364@hanmail.net 제 메일 주소 입니다.
어디 사는 분인지,나이는 어떤지, 형제는 어떤지 대략 연락 주시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