텔레비를 보든가,,,옆에서 잠을 자든가하면,,,걍 가만히 냅두지 않는 이망할넘의
남편넘! 그래좋다,,이래도 참고,,저래도 참고,,,그래도 간간히 눈치봐가며,잔소리는
좀한다,,,알고보니,,어릴적동네에서도 이름난 한성질하는 개망나니,,,
내가 이래도참고,,저래도 참기로 다짐한것이,,그러니까,,아이가 초등학교들어가기전,,
나몰래 부모한테 몇년을 용돈을 보내주엇다고 말햇다,,순간,,나는 당체 너한테 뭐냐?
딱 이한마디하고,,걍 말을 안햇을뿐인데,,,그날저녁,,저거어메,아부지,다 무시하고
집안의 살림이란 살림은 다 부셧다,,난 겁이 나서 아일덜쳐 업고 산으로 도망가서
개지랄을 떨고 있는 한마리의 미친개같은 내가 평생살겟다고 선택한 일생의
잘못됀선택임을 아일업고서 눈물 흘려가며,앞으로 내인생의 가시밭길을 생각하며
하염없이 울엇다,,,삐가리같은 내몸은 아랑곳없이 항상 거시기만 죽어라 좋아하는
남편넘! 솔직히 난 하나도 관심도 없고,,내가 아프고,,폐경도 돼니 더 만정이 떨어지는데
이넘은 갈수록 거시기는 불끈불끈,,,이넘의 거시기는 나이도 안묵나 보다,,
맨날 젖탱이는 주물리면서 자야돼고,,거시기를 만져야 자는 이 망할넘의 남편!
제발 조용히 자자,,,한마디에 단칼에 발길로 침대로 차버린다
차라리 잘됏다 생각과 함께,,,알수 없는 눈물이 주룩룩,,,,,
거실에서 그렇게 잠을 자는척하고 있는데,,,너무 햇다 싶은지,,,
야~~야~~~툭툭,,발길질 하며 건드린다,,,
자는척 얼굴가리고 소리없이 울엇지만,,걍 기어들어간다
아들방에서 우는 소리들릴까봐 수건을 입에 물고,,,베게가 젖도록,,수건이 젖도록,,,,
밤새 나는 울엇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