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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울었답니다


BY 민똘엄마 2003-12-09

시골에서 있는돈 없는돈 들여서

서울로 유학 보냈을텐데..

하나분인 아들이..

어찌하면 좋대요

같은 전씨라 더 마음이 아프더라구요

명복을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