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실은 내게 그럴 자격이 없다하네요
38살의 늙은 총각입니다
길지 않은 인생에 망설임도 죄라고 하지요
없으면 없는데로 못나면 못난데로
서로 가꾸고 나누고 채우며 살고싶습니다
저같이 자격이 없다고 생각하시는 분을 기다립니다
연상도 좋고 이혼 하신분도 좋습니다
더..시간이 가기 전에 좀더 많은 사랑을 느끼며 살고싶습니다
모든 말물은 변한다고 합니다
변화는 아쉬움을 남기지요,그래서 항상 아쉬운게 우리네 삶인것 같습니다
바램이 있다면 마음이 크고 아름다운 미스코리아 였으면 하네요
시간은 영원합니다
제게 잠깐 인연을 빌려줄분 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