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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니님.피아노걸님.주부님.정훈맘님.정원맘님.석류님.추카추카님 ....


BY 사과향 2003-12-12

.....님들 정말 정말 고맙습니다.

축하도해주시고

좋은 말씀도 남기시고..

남편과 둘이서 조그만 슈퍼를 운영하고 있어요.

집 수리하랴..이사하랴.. 가게보랴 ..

그러니 이사한다고 가게 문을 닫을수가 없더라구요.

이번일 치루면서 한가지 깨달은 것이 있어요.

뭐냐구요? 역시..두마리의 토끼.. 동시에 잡는거 진짜 힘들다는것 ..말이예요..

정말정말 하루가 어떻게 지나가는지도 모르게 바쁘게 지냈어요. 그래서 저를 축하해 주신 분들께 감사의 글도 이제서 올리고? 사실 축하 인삿말도 며칠전에 확인했어요.

님들도 늘 행복하길 빌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