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부산에는 주부입니다.
다름이 아니오라 저는 저희남동생의 신부감을 구합니다.
키는 183이고 덩치가 좀 있습니다. 저희는 저희 동생을 강호동이라고하죠
덩키가 큰만큼 마음도 무지좋고요 너무너무 착하고 순수합니다.
저의 욕심이지만 제올케는 착하고 마음이 따뜻한 사람이랑 좋아요 그리고 성은 김씨만 아니
면 좋아요 저희 동생은 지금 30살이에요
신부님들 관심있으심 연락주세요 namu2426@hanmir.com
그리고 회사는 중소기업인데 월급은 나이에 비해 잘받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