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랑이 저 엄는사이에 밥을 해놓안는데 거기에 잡곡인줄 알고 결명자차 알갱이를 넣고 밥을 했데여,,,근데 더 황당한건 그때 예기 안하구 며칠 지난 오늘에서야 야그 하는거 있쪄? 미쵸부러....그거 먹어도 이상엄나여? 허긴 지금두 숨은 쉬구 있지만서두여,,아이는 갠찬은지,,,애구 우짜지여~~~~~~님들 갠찬은가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