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 183

하기 싫어!


BY 30대 2003-12-14

저는 35살의 두 아이를 둔 엄마랍니다.

언제부터인가 살림이 하기가 싫어졌어요!

밥도하기싫고 설것이 빨래....

특히, 빨래개고 빨래다리는것은 정말정말 하기 싫어요.

하지만 가족들 때문에 한답니다.

이럴때나오는 혼잣말 "혼자 살면 얼마나 좋을까?"

여러 엄마들은 어떤가요.

1년전만해도 안그랬는데 나이한살 먹어서 그런가요?